제주 금능에 있는 빵집 "브레드바이브"에 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맛있는 빵냄새가~ 빵과 함께먹을 아아도 주문했습니다 자리는 딱 두 테이블만 있습니다 사장님이 고양이를 좋아하시는듯~!? 이 녀석은 길냥이 같은데, 여기에 거의 거주(?)하는듯??? 주문한 커피와 빵이 나왔습니다 맨 위에부터 시계 방향으로 피스타치오 에스까르고, 팡오쇼콜라, 아몬드크로캉을 주문했습니다 빵이 전체적으로 맛있었고, 아몬드크로캉이 제일 맛있었어요 빵집이라 별로 기대 안햇는데, 커피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산미가 거의 없고 고소한 맛이 강해서 제 입맛에 딱이었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