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 근처 아울프타네스에 있는 'Hlid Fisherman Village'에 왔습니다 레이캬비크와 가까운 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숙소입니다 숙소가 산장 같은 느낌이라서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욕실도 깔끔하고 쾌적한 편이었습니다 TV와 냉장고, 커피포트가 있었습니다 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야외에서 미니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인데요 사진에 보이는 건물 2층에 미니 온천과 사우나가 있습니다 눈 덮인 덮개를 치우면... 둘이 들어가기 딱 좋은 작은 온천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물이 아주 적당하게 따뜻해서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