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 4일차(알마티 시내 구경, 버스&지하철 탑승 방법)

이깅 2026. 10. 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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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at Almaty

 

오늘은 알마티 시내 구경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온 곳은 Arbat Almaty

 

 

 

 

 

 

 

 

 

 

 

 

 

 

 

Arbat Almaty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모닝 커피를 마셨습니다

 

 

 

 

 

 

 

날씨가 워낙 좋아서 야외에 있는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커피를 한 잔 마시고 공원 산책 가는길

 

 

 

 

 

 

 

 

KBTU park

 

근처에 있는 KBTU 공원에 왔습니다

 

 

 

 

 

 

 

 

 

 

알마티 시내에는 크고 작은 공원들이 깔끔하게 조성되어 있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Park on Astana square

 

바로 아래 있는 Park on Astana square까지 걸어왔습니다

 

 

 

 

 

 

 

 

 

 

 

 

 

 

알마티 시내에서는 이런 형태의 동상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Чайхана NAVAT

 

NAVAT로 점심식사를 하러 왔습니다

 

 

 

 

 

 

 

메뉴판이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주문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영어도 가능했습니다

 

 

 

 

 

 

 

식전에 주는 음료인데, 굉장히 시큼하고 짭짤한 맛이었습니다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을듯...?

 

 

 

 

 

 

 

역시 식전빵 느낌으로 주는 '바우르삭'이라는 빵인데, 아주 맛있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약간 찹쌀 도너스 느낌??

 

옆에 있는 카이막은 따로 주문했는데, 바우르삭에 찍어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오렌지 주스도 주문했는데, 이건 그냥 쏘쏘...ㅋㅋㅋ

 

그냥 맥주 주문할걸 ㅋㅋㅋㅋㅋ

 

 

 

 

 

 

 

드디어 주문한 메인 메뉴가 나왔습니다

 

 

 

 

 

 

 

 

 

카자흐스탄 전통 음식인 베쉬바르막이라는 음식입니다

 

아래에는 넓적한 면이 깔려있고, 삶은 감자, 그리고 고기가 올려져있는 음식입니다

 

고기의 경우에는 소, 말, 양고기를 선택할 수 있었고, 저희는 양고기를 선택했습니다

 

면의 식감은 엄청 부드러웠고, 고기도 잡내가 전혀 없어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만두 안에는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있고, 안에서 육즙이 팡팡 터졌습니다

 

만두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엔 모형인줄 알았는데?!

 

 

 

 

 

 

 

 

진짜 고양이가 자고 있었네요 ㅋㅋㅋ 졸귀탱~

 

 

 

 

 

 

 

판필로프 공원 & 젠코브 성당

 

점심 먹고 소화도 시킬 겸 판필로프 공원에 왔습니다

 

무섭게 생긴 댕댕이가 누워있어서 깜놀 ㄷㄷ

 

 

 

 

 

 

 

 

 

 

 

 

 

 

 

 

 

 

 

 

 

 

 

 

 

판필로프 공원 중앙에 젠코브 성당이 있습니다

 

유명한 곳이라서 역시 사람이 많네요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모형처럼 생긴 예쁜 성당이었습니다

 

 

 

 

 

 

 

그린 바자르

 

알마티에서 가장 유명한 시장인 그린 바자르에 왔습니다

 

 

 

 

 

 

 

 

과일과 고기 등 다양한 식재료를 판매하는 대형 시장입니다

 

다만, 바가지가 좀 심하다는 소문이 있어서 구경만 했습니다 ㅋㅋ

 

 

 

 

 

 

 

 

 

2층에서 바라보니 시장이 한 눈에 보입니다

 

 

 

 

 

 

 

 

 

그래도 그냥 가기는 아쉬워서 생과일주스 하나 구매 ㅋㅋ

 

 

 

 

 

 

 

 

 

 

 

지하철, 버스 탑승

 

이제 지하철을 타러 왔습니다

 

일반 지하통로와 헷갈릴 수 있는데, 위에 저렇게 M이 있으면 지하철역이라는 뜻입니다

 

 

 

 

 

 

 

Райымбек батыр역에서 탑승했습니다

 

 

 

 

 

 

 

알마티 지하철의 경우 탑승 전에 간단하게 짐 검사를 합니다

 

그리고 탑승할 때만 한 번 태그해주면 됩니다

 

지하철 요금은 130텡게 ㄷㄷ (약 400원)

교통비가 정말 저렴합니다

 

 

 

 

 

 

 

지하철 실내는 촬영하지 못했지만, 쾌적하고 깔끔한 편입니다

 

런던 지하철보다 1000000배 정도 좋은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하철 노선이 하나밖에 없어서 헷갈릴 일이 없는 점이 좋았습니다

 

 

 

 

 

 

 

 

 

지하철역이 엄청 고급스러운 느낌...?

 

 

 

 

 

 

 

Райымбек батыр역에서 탑승해서, Абай역에서 내렸습니다

 

 

 

 

 

 

 

올라가는 길이 엄청나게 길어서 당황 ㅋㅋㅋㅋㅋㅋ

 

 

 

 

 

 

 

 

다음 목적지까지 걷기에는 좀 멀기도 하고 다리도 아파서 버스를 탔는데요

 

사진과 같이 버스가 그려져있는 곳이 버스정류장입니다

 

 

 

 

 

 

 

사진과 같이 노란색 기계에 오나이 교통카드를 태그해주면 됩니다

 

버스도 마찬가지로 탑승할때만 태그하고, 내릴때는 그냥 내리면 됩니다

 

버스요금도 동일하게 130텡게 입니다

 

 

 

 

 

 

 

 

버스 역시 꽤 쾌적한 편입니다

 

 

 

 

 

 

 

 

Shashlychok Na Pastera

 

오늘의 마지막 일정으로 저녁을 먹으러 Shashlychok Na Pastera에 왔습니다

 

 

 

 

 

 

 

여기도 메뉴판이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주문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고 위트 있었습니다

 

 

 

 

 

 

 

어우... 진짜 존맛탱이었습니다 ㅋㅋㅋ

 

 

 

 

 

 

 

 

 

이거는 약간 난 느낌의 빵 안에 치즈와 감자가 들어있었는데(하나는 감자로 시키고, 하나는 치즈로 시켰습니다), 진짜 맛있었습니다

 

 

 

 

 

 

양송이, 야채, 양고기를 주문했는데요

 

진짜 양송이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양송이는 꼭 주문하세요 ㅋㅋ

 

물론, 야채와 양고기도 아주 큼직하고 맛있었습니다

 

 

 

 

 

 

 

4일차 일정은 이렇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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