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역에서 내린 뒤에 지도앱에 "용왕산스카이워크"를 검색하고 걸어갑니다 찾아가는 길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냥이들이 반겨주네요 조금 올라가다보면 체력단력장이 나오고, 여기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운동장이 나오는데, 운동장 옆에 스카이워크 입구가 있습니다 그냥 동네 뒷산 수준이라서 그렇게 올라오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스카이워크의 모습이 점점 보입니다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입니다 스카이워크 옆쪽에 정자도 하나 있습니다 구조가 특이하게 생겼네요 해가 질때까지 정자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