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호텔 에프스티달루르는 씽벨리어 국립공원과 게이시르 사이에 있는 아이스크림 맛집입니다 1층은 아이스크림와 카페, 2층은 레스토랑과 바 입니다 저희는 세가지맛(1500 크로나)을 먹었습니다 베라처럼 맛보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지만...?!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창밖으로 소를 바로 볼 수 있는 것이 정말 특이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스푼이 과자 형태로 되어 있어서 먹을 수 있는 것도 정말 신기했습니다 혹시나 먹다가 부러지면 직원에게 다시 달라고하면 됩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