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이용 후기

이깅 2026. 1. 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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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시내에서 블루라군까지는 차로 40~50분 정도 걸립니다

 

 

 

 

 

 

 

블루라군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주차장에 차를 대고...

 

 

 

 

 

 

 

표지판을 따라서 조금 걸어가면 됩니다

 

 

 

 

 

 

 

길을 따라 계속 걸어가다보면...

 

 

 

 

 

 

 

블루라군 입구에 도착합니다

 

 

 

 

 

 

 

예약증을 제시하면 이렇게 팔찌를 채워주는데요

 

이 팔찌로 블루라군 내에서 추가 요금을 결제할 때 태그하면 됩니다

 

그리고 추가 요금은 나갈때 정산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한국의 찜질방과 유사한 시스템이네요

 

그리고 입구를 통과하면 탈의실이 먼저 나오는데요,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샤워실을 통과하면...

 

 

 

 

 

 

 

환상적인 블루라군이 펼쳐집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늦어져서 많이 어두워진 상태에서 도착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ㅠㅠ

 

블루라군은 해질녁에 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질녁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고하네요

 

 

 

 

 

 

 

너무 뜨겁지도 않고 적당히 따뜻해서 몸을 담그고만 있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컴포트로 예약했다면 음료 1잔, 실리카 머드 마스크, 타월을 받을 수 있는데요

 

먼저 음료를 마시러 왔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습니다

 

 

 

 

 

 

 

블루라군과 딱 어울리는 색감의 슬러시였는데요

 

생각보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벌써 어두워진 블루라군의 모습

 

 

 

 

 

 

다음은 실리카 머드 마스크를 받으러 왔습니다

 

 

 

 

 

 

 

실리카 머드 마스크는 무료이고, 다른 마스크를 받으려면 추가요금을 내면 됩니다

 

 

 

 

 

 

 

 

 

이렇게 직접 손으로 받아서 셀프로 바르면 됩니다 ㅋㅋ

 

 

 

 

 

 

 

 

그리고 이렇게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별도로 있습니다

 

 

 

 

 

 

 

 

그리고 블루라군을 나올때 이렇게 타월을 한장씩 주는데요

 

샤워실에서 샤워를 끝낸 뒤에 타월을 사용하면 됩니다

 

어매니티는 샴푸와 바디워시가 제공됩니다

 

 

 

 

 

 

 

 

샤워 및 탈의를 마친뒤에 나오게되면 팔찌를 태그해서 추가 요금이 있을 경우 결제를 하면 됩니다

 

 

 

 

 

 

 

 

정산을 마친 뒤에는 팔찌를 반납하고 퇴장하면 됩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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