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걷기 좋은 제주 올레길 6코스
- 총 길이 : 10.1km
- 소요시간 : 3시간
- 난이도 : 하
- 주요 포인트 : 쇠소깍, 생이돌, 소천지, 거믄여해안, 소정방폭포, 이중섭거리

쇠소깍 다리에 6코스 출발 스탬프가 있습니다

쇠소깍 다리에서 한컷

효돈천을 따라서 바다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조금만 걸어가다보면 쇠소깍에 도착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쇠소깍에서 배를 타는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하효쇠소깍 해변과 하효항을 지나갑니다

생이돌에서 한컷

계절이 가을로 접어들면서, 걷는 길에 억새밭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한라산에는 구름이 많네요
원래는 아침에 한라산에 가려고 했으나, 오전에 비가와서 가지 못했는데, 안가길 잘했네요 ㅋㅋ

보목포구를 지나갑니다
예전에는 6코스에 제지기오름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코스에서 제외되었네요
아무래도 오름 관리가 잘 안되서 빠진듯..?

섶섬의 모습


가던길을 멈추고 소천지도 잠시 구경하고 갔습니다


구름이 햇빛을 잠시 가려줘서 시원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카페 허니문하우스에서 바라보는 거믄여해안
유명한 카페라서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소정방폭포에도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이중섭 작가 거주지를 지나,

올레길 6코스를 완주했습니다~!
다른 코스에 비해서 거리가 짧은 편이라서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